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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사무국
Date : 2004-04-08 10:32 | Hit : 24,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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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수침체의 장기화에 따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청은 금년중에 세계 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시장개척단을 29회 파견할 계획이다.
□ 오는 6월초(6. 2∼12)에 신흥시장인 터키·그리스·체코에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동유럽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 터키는 작년에 59%의 높은 수출증가율을 보였고, 8월 올림픽 개최지인 그리스는 전년도 수출규모 24위(18억불)로서 수출확대 가능성이 큰 시장이다.
○ 주요 파견업종은 현지시장 진출가능성이 높은 IT·전자(위성방송수신기, 보안장비, DVD, 모니터, 생활가전 등), 기계, 자동차부품, 섬유류 등으로 구성될 것이다.
□ 동유럽 시장개척단에 참석희망하는 중소기업은 4. 8∼17일 동안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수출지원팀)으로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 문의처 :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042-481-4467), 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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