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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사무국
Date : 2005-04-01 09:03 | Hit : 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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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제조물책임 대응지원 사업 확정
▣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제조물책임(PL)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2005년 중소기업 PL 지원사업'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청은 중소기업의 제품안전 활동 유도를 위한 우수기업 홍보사업과 사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안전한 제품생산을 위한 PL수준평가 사업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PL클레임의 효과적인 예방과 방어 활동을 수행할 사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초과정(1천명), 전문과정(100명)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비용의 75%를 지원키로 했다.
특히 6월부터는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때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과정도 개설해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PL 대응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결함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총 90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응수준을 진단해주는 PL수준평가 사업도 추진된다. 이와 함께 4월부터는 한국PL협회 홈페이지에 `PL대응 자가진단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 기업이 무료로 자가진단을 할 수 있게 했다.
중기청은 오는 11월에는 PL수준평가 결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과 이노비즈(Inno-Biz), NT마크 인증기업 등을 대상으로 `2005년 제품안전우수기업 전시회'를개최해 기업 홍보와 판로확대를 위한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 자료출처: 연합뉴스, 2005.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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